범위를 먼저 정리
지금 필요한 기능과 나중에 붙일 기능을 먼저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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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크게 벌리지 않고 필요한 기능부터 빠르게 구현합니다.
가장 중요한 사용자 경험을 먼저 잡아 MVP로 빠르게 연결합니다.
결과를 빠르게 확인하면서 실제로 동작하는 제품으로 밀어붙입니다.
지금 필요한 기능과 나중에 붙일 기능을 먼저 나눕니다.
처음 들어온 사람도 다음 행동을 바로 알 수 있게 흐름을 맞춥니다.
아이디어에서 멈추지 않고 실제로 써볼 수 있는 상태까지 빠르게 갑니다.
무엇을 만들지 정하고, 어떻게 보여줄지 맞추고, 바로 구현하면서 검증합니다. 복잡한 문서보다 실제 결과물이 먼저 나오는 흐름입니다.
01
첫 출시에서 꼭 필요한 기능만 남기고 범위를 정리합니다.
02
사용자가 자연스럽게 따라갈 수 있도록 화면과 동선을 정리합니다.
03
빠르게 만들고 바로 확인하면서 실제 사용 기준으로 계속 다듬습니다.
앱 제작
처음부터 모든 기능을 넣기보다, 서비스에 꼭 필요한 흐름부터 정리해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만듭니다.
사용성
보여주기 위한 장치보다 사용자가 읽고 이해하고 움직일 수 있는 구조를 먼저 만듭니다.
출시
짧은 주기로 만들고 확인하면서 실제 서비스에 가까운 결과까지 빠르게 가져갑니다.
진행 방식
01
첫 출시에서 꼭 필요한 기능만 남기고 범위를 정리합니다.
02
사용자가 자연스럽게 따라갈 수 있도록 화면과 동선을 정리합니다.
03
빠르게 만들고 바로 확인하면서 실제 사용 기준으로 계속 다듬습니다.
마무리
명확한 범위, 읽히는 화면, 빠른 구현으로 서비스가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기준점을 만듭니다.